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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이 역경을 이겨 내다
    파수대—1999 | 5월 1일
    • 몹시 지친 그 사람들이 피신한 곳은 몰타라고 하는 섬이었습니다. 그 섬 주민들은 “타국 말을 하는 사람들”, 즉 문자적으로 “야만인들”(그리스어 바르바로스)입니다.c 하지만 몰타 사람들은 포학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바울의 여행 동반자인 누가는 그들이 “우리에게 각별한 인간적 친절을 보여 주었다. 내리는 비와 추위 때문에 그들은 불을 피우고 우리 모두를 맞아들여 도와 주었다”고 알려 줍니다. 바울도 직접 몰타 섬의 원주민들과 함께 나뭇가지를 모아다가 불 위에 놓습니다.—사도 28:1-3, 「신세—참조주」 각주 참조.

  • 바울이 역경을 이겨 내다
    파수대—1999 | 5월 1일
    • c 윌프레드 펑크가 지은 「어원」(Word Origins)이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지적한다. “그리스 사람들은 자기들의 언어가 아닌 다른 언어들은 경멸하였으며, 그런 언어들이 ‘바르-바르’라는 말처럼 들린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그런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바르바로스라고 불렀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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