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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도들처럼 깨어 있으십시오파수대—2012 |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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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4. (ㄱ) 베드로가 감옥에 갇히자 회중은 어떻게 했습니까? (ㄴ) 기도와 관련하여 베드로의 동료 그리스도인들이 보인 본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13 회중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5절을 보면 이러합니다. “그리하여 베드로는 감옥에 갇혀 있었고, 회중은 그를 위하여 하느님께 열렬히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사랑하는 형제를 위해 마음에서 우러나온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야고보가 죽었지만, 형제들은 절망에 빠지지 않았고 기도를 해 봐야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은 충실한 숭배자들이 하는 기도는 여호와께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기도가 그분의 뜻과 일치하면 그분은 응답해 주십니다.—히브리 13:18, 19; 야고보 5:16.
14 베드로의 동료 그리스도인들이 보인 반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깨어 있으려면 우리 자신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에베소 6:18) 동료 신자들 가운데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박해나 정부의 금지령이나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들을 위해 마음에서 우러나온 기도를 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그런가 하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고난을 겪는 동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가정 문제나 낙담이나 건강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 동료들을 떠올려 보고 “기도를 들으시는 분”인 여호와께 이야기할 때 그들 각각의 이름을 언급해 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시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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