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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의 권위로 담대하게 말했다”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 8. 바울과 바나바가 이코니온을 떠난 이유는 무엇이며, 우리는 그들이 보인 본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8 얼마 후, 이코니온의 반대자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돌로 칠 음모를 꾸몄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교인은 그 사실을 알고 다른 곳으로 가서 증거하기로 했습니다. (사도 14:5-7) 오늘날의 왕국 선포자들도 그와 같이 분별력 있게 행동합니다. 반대하는 말을 듣게 될 경우, 우리는 담대하게 이야기합니다. (빌립보 1:7; 베드로 전서 3:13-15) 하지만 상대방이 폭력을 사용하려고 한다면 우리 자신이나 동료 신자들의 생명을 불필요하게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무모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잠언 22:3.

  • “여호와의 권위로 담대하게 말했다”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 이코니온은 갈라디아에 속해 있는 지역들인 리카오니아와 프리지아의 경계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키케로와 스트라보 같은 일부 고대 저술가들은 이코니온을 리카오니아의 도시로 언급했으며, 지리적으로 볼 때 이코니온은 실제로 리카오니아에 속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에서는 “리카오니아 말”이 사용되던 리카오니아를 이코니온과 구분해서 언급합니다. (사도 14:1-6, 11) 비평가들은 이 점을 지적하면서 사도행전이 부정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1910년에 고고학자들이 그 도시에서 발견한 비문들에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방문한 후로 2세기 동안 이코니온에서 프리지아어가 사용되었다고 알려 줍니다. 따라서 사도행전의 필자가 이코니온과 리카오니아의 도시들을 구분한 것은 정확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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