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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워 주십니다파수대—2013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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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과연 우리에게 관심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곤경에 처해도 상관하지 않으십니까? 이 질문에 대해 성서에서는 위로가 되는 답을 알려 줍니다. 하느님은 인간 가족에게 분명히 관심이 있으시며 우리가 삶을 즐기기를 바라십니다. 하느님은 사람들이 그분의 풍부한 선함으로부터 날마다 유익을 얻게 해 주십니다. 아무리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 유익을 받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을 생각해 보십시오.—사도행전 14:16, 17을 읽어 보세요.
바울은 하느님을 숭배하지 않던 리스트라 도시 사람들에게 연설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나간 세대들에는 [하느님]이 모든 이방 사람들로 자기 길을 가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실, 자기를 증언하지 않으신 것은 아닙니다. 곧 하늘로부터 여러분에게 비와 열매 맺는 계절을 주시는 선한 일을 하셔서, 여러분의 마음을 음식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바울의 말을 듣던 사람들에게 이 말씀은 어떤 의미가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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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워 주십니다파수대—2013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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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사람들이 “자기 길을 가도록” 허락하셨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성서 번역자들을 위한 한 참조 문헌에 따르면, 이 표현은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가도록” 혹은 “자기들 생각에 가장 좋은 대로 행하도록”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자신을 숭배하라고 어느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즉 스스로 인생행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셨습니다.—신명 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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