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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제48권—갈라디아서‘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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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ㄱ) 갈라디아인들은 이제 무엇에 따라 걸어야 하는가? (ㄴ) 바울은 무슨 중요한 대조를 하는가?
12 할례나 무할례는 아무 것도 아니며, 오히려 중요한 것은 사랑을 통하여 작용하는 믿음이라고 바울은 설명한다.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는 말씀에 다 들어 있다. 계속 성령에 따라 걸으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육체의 일에 대하여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는 이와 뚜렷이 대조되게 영의 열매를 묘사하는데, 이러한 것은 금지할 법이 없다. 그리고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 것이며 자기 중심적인 태도와 시기심을 버려야 한다고 그는 부언한다.—5:14, 18, 2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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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제48권—갈라디아서‘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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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 편지는 갈라디아의 여러 회중에게 어떻게 유익하였으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슨 지표가 되는가?
15 이 편지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명백히 확립해 주고 좋은 소식을 왜곡하는 자들을 불신임하는 면에서 갈라디아의 여러 회중에게 유익하였다. 또한 사람이 믿음에 의해 의롭다고 선언되며 할례는 구원을 얻는 데 더는 필요하지 않음을 명백히 밝혔다. (2:16; 3:8; 5:6) 이 편지는 그러한 육적인 구별을 없앰으로써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의 회중으로 연합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율법으로부터의 자유가 육체의 욕망을 조장하는 요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는 원칙이 계속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 원칙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지표가 된다.—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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