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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언제?파수대—1986 |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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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여호와의 날”이 어떻게 닥칠 것입니까?
19 “멸망이 홀연히 ··· 이르리”라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예언자 이사야는 이렇게 부언합니다. “보라 그들의 용사가 밖에서 부르짖으며 평화의 사신들이 슬피 곡하[리라.]” (이사야 33:7) 성서 여러 곳에서는 악한 나라들과 악인들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 집행이 신속하게, 예기치 않게—참으로 “밤에 도적같이” 임할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데살로니가 전 5:2, 3; 예레미야 25:32, 33; 스바냐 1:14-18; 베드로 후 3:10) 세계가 어느 정도 평화와 안전에 도달하였다고 큰 소리로 선포하고 있을 때, “여호와의 날”이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며 홀연히 닥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평안[평화]하다, 안전하다”는 외침의 실상을 알고 있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마련하신 피난처에 안전히 머무를 것입니다.—시 37:39, 40; 46:1, 2; 요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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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언제?파수대—1986 |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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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ㄱ) 어떤 행동이 “여호와의 날”의 시작을 특징짓읍니까? (ㄴ) 그 다음에 그 “날”은 어떤 결말에 이르게 됩니까?
21 “여호와의 날”은 어떻게 닥칠 것입니까? 인간 역사상 가장 어두운 이 밤중에, 그 날은 참으로 “도적같이”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UN 짐승에 속한 나라들을 움직이시어 거짓 종교를 갑자기 공격하게 하실 때 그 날이 닥칠 것입니다. 그 나라들은 큰 바벨론에 대한 뿌리 깊은 증오심을 드러내어, 큰 바벨론의 참 모습을 폭로하고는 완전히 파멸시켜 버릴 것입니다. 이러한 심판 집행은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닥쳐서 이전의 정치적 정부(情夫)들은 이렇게 외칠 것입니다.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도다.]” 그러나 나라들과 그 군대는 하나님의 백성도 공격할 것입니다. 그때에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모든 적들을 멸망시키시고, 우두머리 반대자인 사단 마귀를 무저갱에 감금시키실 것입니다.—계시 17:16, 17; 18:10; 19:11-21; 20:1-3; 비교 에스겔 38:11, 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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