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로서 성공하는 비결파수대—1988 | 5월 1일
-
-
디모데의 어머니뿐 아니라 아마 디모데의 할머니인 로이스도 디모데에게 유아기부터 자신들의 개인적인 생각을 심어 주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하였다. 오히려 그들은 디모데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를 갖도록 하는 것은 여호와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기술한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 후 3:14, 15.
-
-
부모로서 성공하는 비결파수대—1988 | 5월 1일
-
-
의심할 바 없이, 디모데는 자기 어머니와 할머니가 참으로 영적인 사람이라는 점도 생각하였다. 그들은 디모데를 속이거나 이기적인 목적으로 진리를 구부릴 리가 없었고 위선자일 리도 없었다. 그러므로 디모데는 자신이 배운 것에 대해 의심을 갖지 않았다. 그리고 디모데가 성인이 되어 활동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생활하였을 때 그의 충실한 어머니의 마음은 틀림없이 흐뭇하였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