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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로서 계속 생활함파수대—1986 |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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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영으로 출생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의미에서 “죄를 습관적으로 범할 수 없”으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9 요한은 그 다음에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다른 점을 말합니다. (요한 1서 3:9-12을 읽을 것.)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누구나 “죄를 짓지 아니”합니다. 즉 죄를 습관적으로 범하지 않습니다. 여호와의 “재생하는 씨,” 곧 사람이 하늘 소망으로 “거듭나게” 하는 성령은, 개개인이 그 영을 거슬러 “근심”하게 하여 하나님께서 거두시게 하지만 않는다면, 그 사람에게 머뭅니다. (베드로 전 1:3, 4, 18, 19, 23, 신세; 에베소 4:30) 영으로 출생한 그리스도인이 계속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갖기 위해서는 “죄를 습관적으로 범할 수 없읍니다.” (신세) “새 성품”을 가진 “새로운 창조물”로서 그 그리스도인은 죄를 짓지 않기 위해 힘씁니다. 그는 “정욕에서 오는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피”하였으며, 습관적인 범죄자가 될 마음을 품고 있지 않습니다.—고린도 후 5:16, 17; 골로새 3:5-11, 신세; II 베드로 1:4,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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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로서 계속 생활함파수대—1986 |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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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ㄱ)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닌 사람들을 식별하는 또 다른 방법은 무엇입니까? (ㄴ) 가인의 행로를 숙고해 보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함을 알게 됩니까?
11 더우기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합니다. 사실상, 우리가 ‘여호와의 증인’으로서 생활한 “처음부터” 들은 “소식”은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 13:34) 그러므로 우리는 “가인같이 하지” 않습니다. 가인은 살인자인 사단의 특성을 나타내어 난폭하게도 ‘그 아우를 죽임’으로써 자신이 “악한 자에게 속”하였음을 나타냈읍니다. (창세 4:2-10; 요한 8:44) 가인이 아벨을 죽인 이유는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왔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우리는 가인의 행로를 숙고해 봄으로써 우리의 영적 형제들을 그와 같이 미워하는 일이 없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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