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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 화—메뚜기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9. 메뚜기는 무슨 전투 지시를 받았습니까?

      9 그들 메뚜기는 무슨 전투 지시를 받았습니까? 요한은 다음과 같이 보고합니다. “그것들은 땅의 초목이나 어떤 푸른 것이나 어떤 나무도 해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느님의 인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만 해치라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메뚜기들은 그들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심한 고통을 주도록 허락을 받았는데, 그들에게 주는 고통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와 같은 고통이었다.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음을 찾아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며, 죽기를 바라도 죽음이 계속 그들을 피할 것이다.”—계시 9:4-6.

  • 첫째 화—메뚜기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 11. (ㄱ) 메뚜기들은 얼마 동안 하느님의 적들에게 고통을 줄 권한을 받았으며, 그 기간은 왜 짧은 기간이 아닙니까? (ㄴ) 그 고통은 어느 정도나 심합니까?

      11 그 고통은 다섯 달 동안 계속됩니다. 그것은 비교적 짧은 기간이라는 말입니까? 실제 메뚜기의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섯 달이라는 기간은 이 곤충의 평균 수명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현대의 메뚜기들은 살아 있는 한 계속 하느님의 적들을 쏩니다. 더욱이, 그 고통이 어찌나 심한지 사람들은 죽고자 합니다. 메뚜기에게 쏘인 사람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실제로 자살을 기도했다는 기록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표현을 보면 전갈의 맹공격을 당했을 때와 같은 심한 고통을 연상하게 됩니다. 그 고통은 마치 바빌론 정복자들에게 쫓겨나서, 사느니 차라리 죽고 싶어 할 불충실한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하여 예레미야가 예견하였던 고통과 같은 것입니다.—예레미야 8:3. 또한 전도 4:2, 3 참조.

      12. 메뚜기들에게, 그리스도교국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적으로 고통은 주되 죽이지는 말라는 지시를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2 이들에게 영적으로 고통을 주되 죽이지는 말라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그리스도교국의 속임수와 그 실패를 폭로하는 시초의 화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주의 날이 흐름에 따라,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그리스도교국의 영적 상태가 온전히 공표될 것입니다. 둘째 화가 있을 때에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계시 1:10; 9:12, 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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