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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이 되살아나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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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계시록의 내용에 의하면, 두 증인이 증언을 마칠 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19 그리스도교국에 대한 재앙이 대단히 혹독하였기 때문에, 두 증인이 자루천 옷을 입고 마흔두 달 동안 예언을 하고 나자, 그리스도교국은 세상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여 두 증인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요한은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증언하는 일을 마쳤을 때에,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야수가 그들과 싸워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큰 도시의 큰길에 있게 될 것이다. 그 도시는 영적인 의미에서 소돔과 이집트라고 불리는데, 여기서 그들의 주께서도 기둥에 못 박히셨다. 또 백성들과 부족들과 언어들과 나라들에서 나온 사람들이 사흘 반 동안 그들의 시체를 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시체가 무덤 속에 뉘지 못하게 한다. 또한 땅에 사는 사람들은 그들을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서로 선물을 보낼 것이다. 이 두 예언자가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심한 고통을 주었기 때문이다.”—계시 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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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증인이 되살아나다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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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면 네모]
계시록 11:10에서 언급하는 기뻐하는 일
레이 H. 에이브럼스는 1933년에 발행된 자신의 저서 「받들어총을 하는 설교자들」(Preachers Present Arms)에서 성경 연구생들의 서적인 「종말을 고한 비밀」에 대한 교직자들의 극심한 반대를 언급하였습니다. 에이브럼스는 교직자들이 성경 연구생들과 이들의 “지긋지긋한 신조”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회상합니다. 그로 인해 소송이 제기되었으며, J. F. 러더퍼드와 일곱 명의 동료들에게 장기 금고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에이브럼스 박사는 이렇게 덧붙입니다. “전체 사건을 분석해 보면, 러셀파를 근절시키려는 움직임 배후에는 원래 교회와 교직자들이 있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캐나다에서는, 1918년 2월에, 교직자들이 러셀파와 러셀파의 출판물, 특히 「종말을 고한 비밀」에 반대하는 체계적인 운동을 개시하였다. 위니펙 「트리뷴」지에 따르면, ··· 그들의 서적에 대한 탄압은 직접적으로 ‘교직자들의 건의’에 의해 비롯된 것으로 믿어진다고 한다.”
에이브럼스 박사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20년 형에 관한 소식이 종교 인쇄물 편집인들에게 전해지자 대소를 막론하고 사실상 이러한 출판물의 편집인들 모두가 그 사건에 대해 기뻐했다. 정통파 종교 잡지 어디에서도, 동정을 나타내는 말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업턴 싱클레어는 ‘박해가 일어난 것은 ··· 부분적으로는 그들이 “정통”파 종교 단체들의 미움을 샀기 때문이었다’는 점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교회의 단합된 노력으로도 해내지 못했던 일을 이제 정부가 대신 이루어 준 것처럼 보였다.” 수많은 종교 출판물들의 경멸적인 비평을 인용한 다음에, 필자는 대법원의 판결 번복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교회들은 이러한 평결을 침묵으로 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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