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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3성경전서 개역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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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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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연구 노트—4장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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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이 구절에서 인용한 창 15:6의 히브리어 원문에는 네 개의 히브리어 자음으로 표기된 하느님의 이름(יהוה, 로마자로 음역하면 YHWH)이 나온다. (부록 다 참조) 현존하는 그리스어 사본들에는 이 부분이 테오스(하느님)로 되어 있는데, 아마도 「칠십인역」 사본들에서 창 15:6에 나오는 표현을 가져온 것 같다. 대부분의 번역판들에서 이 부분을 “하느님”으로 번역하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이 구절에서 인용한 창 15:6의 히브리어 원문에는 테트라그람마톤이 들어 있으며, 따라서 「신세계역」에서는 본문에 여호와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갈 3:6과 약 2:23에도 창 15:6 전체가 인용되어 있다.
여겨졌다: 또는 “대변에 기입되었다; 간주되었다”. 로마서 4장에서 그리스어 로기조마이는 “여겨지다” 또는 “여기다”로 열 번 번역되었으며 (3, 4, 5, 6, 9, 10, 11, 22, 23, 24절) (죄를) “묻다”로 한 번 번역되었다. (8절) 이 그리스어 동사는 고대에 회계 처리를 하는 경우처럼 계산을 할 때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차변에 기입되는 것을 가리킬 수도 있고 대변에 기입되는 것을 가리킬 수도 있었다. 행동이 수반된 아브라함의 믿음은 “의롭다고 여겨졌다.” 다시 말해, 마치 대변에 의롭다고 기입된 것처럼, 의롭다고 간주되었다. (롬 4:20-22) 이것은 아브라함이나 그리스도 이전 시대의 다른 충실한 사람들이 죄가 없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그분의 약속에 믿음을 나타내고 그분의 명령을 따르려고 노력한다는 점을 고려해 주셨다. (창 3:15; 시 119:2, 3) 따라서 하느님께서는 그분 앞에 설 수 없는 나머지 인류와 비교할 때 그들이 죄가 없다고 여기셨다. (시 32:1, 2; 엡 2:12) 물론 아브라함과 같은 충실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죄에서 구속받을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고 하느님께서 정하신 때에 구속해 주시기를 기다렸다. (시 49:7-9; 히 9:26) 그때가 오기 전에도 여호와께서는 그러한 불완전한 사람들이 나타낸 믿음 때문에, 자신의 완전한 공의의 표준을 타협하는 일 없이 그들과 상대하고 그들을 축복하실 수 있었다.—시 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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