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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서 4:4
    신세계역 성경
    • 4 일하는 사람에게는 품삯이 과분한 친절이 아니라 당연히 받아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 로마서 4:4
    신세계역 성경
    • 4⁠ 그런데 일하는 사람에게는+ 급료가 과분한 친절이 아니라+ 빚으로 간주됩니다.+

  • 로마서 4:4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 로마서 연구 노트—4장
    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 4:4

      과분한 친절: 또는 “선물”. 일하는 사람은 품삯을 받을 권리가 있다. 그는 그러한 품삯을 선물이나 특별한 친절로 여기지 않는다. 그와는 달리 하느님께서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형을 당할 처지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 믿음을 근거로 의롭다고 선언하시는 일은 전적으로 과분한 친절이다. 이러한 친절은 받는 쪽이 받을 만한 노력을 한 것도, 받을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니며 순전히 주는 쪽에서 관대하게 베푸는 것이다.—롬 3:23, 24; 5:17; 고후 6:1; 엡 1:7. 용어 설명 “과분한 친절” 참조.

      당연히 받아야 할 것으로: 또는 “빚으로”. 일하는 사람은 자신이 일한 대가를 받을 권리가 있다. 그는 품삯을 자신의 권리 즉 주인이 자신에게 진 빚으로 생각한다. 그는 그것을 선물이나 특별한 친절로 여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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