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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서 5:14
    신세계역 성경
    • 14 그런데도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아담의 범법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죽음이 왕 노릇을 했습니다. 아담은 오시기로 되어 있던 분과 비슷합니다.+

  • 로마서 5:14
    신세계역 성경
    • 14⁠ 그런데도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아담의 범법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죽음이 왕으로 통치하였습니다.+ 아담은 오시기로 되어 있던 분과 유사합니다.+

  • 로마서 5:14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로마서
    워치 타워 출판물 색인 1986-2026
    • 5:14 통-2 818-820, 844; 파11 6/15 12

  • 로마서
    워치 타워 출판물 색인 1971-1985
    • 5:14 목 51; 식 101; 파73 494

  • 로마서
    여호와의 증인을 위한 연구 자료 찾아보기—2019
    • 5:14

      「통찰」 제2권 844면

      「통찰」 제2권 818-820면

      「파수대」

      2011/6/15, 12면

  • 로마서 연구 노트—5장
    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 5:14

      죽음이 왕 노릇을 했습니다: 이 구절에서는 죽음을 아담 시대 이래로 인류를 다스려 온 “왕”으로 묘사한다. 죽음은 또 다른 “왕”인 죄와 함께 인류를 다스리고 있다. (롬 6:12) 이 왕들은 비유적으로 말해 인류에게 자신들의 “법”을 집행한다고, 즉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할 수 있다. 유전받은 불완전성으로 인해 사람들이 죄를 짓게 되고 그 결과 죽음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롬 7:23. 롬 8:2 연구 노트 참조) 그리스도께서 땅에 오셔서 대속물이 마련됨으로, 하느님의 선물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과분한 친절이라는 더 높은 왕권의 다스림을 받아 “영원한 생명에 이를” 수 있게 되었다.—롬 5:15-17, 21.

      왕 노릇을 했습니다: 많은 번역판에서는 여기에 사용된 그리스어 동사 바실레우오를 단지 “통치하다”나 “지배하다”로 번역한다. 그렇게 번역할 수도 있지만 (마 2:22) 이 동사는 “왕”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명사 바실레우스와 어근이 같다. 따라서 이 단어를 “왕으로 통치하다; 왕이 되다”로 번역하는 것도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눅 19:14, 27) 이 단어는 하늘에서 왕으로 통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눅 1:33; 고전 15:25)와 여호와 하느님(계 11:15, 17; 19:6)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다. 또한 “왕으로서 땅을” 통치할 희망을 가지고 있는 영으로 기름부음받은 충실한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키는 데도 사용되었다. (계 5:10; 20:4, 6; 22:5; 롬 5:17ㄴ) 하지만 이 문맥에서 바울은 이 단어를 비유적인 의미로 사용하여 죄와 죽음과 과분한 친절이 왕 노릇을 하는 것으로 묘사한다.

      오시기로 되어 있던 분과 비슷합니다: 첫 인간 아담은 여호와 하느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고를 내리실 때, 장차 올 것이라고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비슷하다. (창 3:15) 아담과 예수 모두 완전한 인간이었다. 또한 둘 다 아버지라고 할 수 있었다. 아담은 문자적인 의미에서 죄 많은 인류의 아버지였다. (창 1:28) 예수가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분이 하느님께서 임명하신 생명의 수석 대표자이자 순종하는 사람들의 “영원한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사 9:6; 행 3:15) 아담은 하느님께 불순종하여 죄 많은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다. 그들의 구속자인 예수께서 그들의 죄의 빚을 갚으려면 아담과 같이 완전한 인간이 되셔야 했다. 이것은 “생명은 생명으로”라는 원칙과 일치한 것이었다. (신 19:21)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고전 15:45에서 이렇게 말했다. “‘첫 사람 아담은 생명체가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이 되었습니다.” 이 구절(롬 5:14)에서 “비슷하다”로 번역된 그리스어 티포스는 문자적으로 “본” 또는 “모형”을 의미한다. 따라서 “오시기로 되어 있던 분과 비슷합니다”라는 표현은 “오시기로 되어 있던 분의 본(모형)입니다”라고 번역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반역적으로 불순종한 아담과는 달리 여호와께 절대적으로 순종하셨다. 그분은 그 점에서는 아담과 비슷하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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