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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을 해결하는 한 가지 방법깨어라!—1981 |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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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단계: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회중, 신세)에 말하[라].”—마태 18:17.
당신은 어떻게 “회중에 말하”는가?
회중은 장로의 회로 대표된다. 그런데 이 경우는 장로들 자신이나 다른 합당한 권위에 의하여 임명된 사법 위원회가 회중을 대표한다. 그러므로 이제 당신의 문제는 장로들의 주의를 끌게 된다. 어떻게?
당신은 전체 장로의 회의 청취를 요청할 것인가? 이것이 꼭 필요하거나 실용적일 것인가? 이 시점에서 당신은 장로들 중 어떤 개인에게 청취를 요청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잘못한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는 아니다. 당신은 임명된 사법 위원회의 청취를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단지 아무개와 문제가 있는데 이미 첫째 단계와 둘째 단계를 시도해 보았다는 것을 한명 혹은 그 이상의 장로들에게 통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당신은 세째 단계를 취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 [잘못한 당사자]가 [회중의 사법 위원회를 통한] 교회(회중, 신세)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마태 18:17.
당신은 당신의 형제를 얻기 위한 시도를 세번이나 하였다. 매번 당신은 합당한 절차를 밟았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한 사실들은 청취하고 결정할 성서적인 권위가 있는 사람들 외에는 아무에게도 누설되지 않았다. 당신이 관련된 한 이 문제는 회중에서 화제거리가 되지 않았다.
사실,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다면 모든 분쟁이 다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형제를 얻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이 문제의 청취를 필요한 어느 선까지 끌고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할지라도 당신의 동기는 참으로 평화를 위한 것이었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로마 12:18.
예수께서 보여주신 분쟁 해결의 이러한 원칙들은 실제적이다. 이것들은 효과가 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 원칙들을 모두가 다 따른다면 세상은 분명 더욱 살기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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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치유력깨어라!—1981 |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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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의 치유력
◆ 동물들이 베인 곳이나 다른 상처를 핥고 있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의 ‘마이클 영’ 박사가 이끄는 과학자 ‘티임’은 그 이유를 알고 있다고 한다. 즉, 침에는 치료제가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 물질은 “신경 성장인자(NGF)”라고 하며 단백질의 일종이다. 과학자들이 실험적으로 한 것이든 상처를 입은 동물 스스로 혹은 동류들의 핥음을 통해서이든 노출된 상처에 NGF를 발라 보았더니, 상처가 4내지 5배나 빨리 나아버렸다. 이와 비슷할 경우로, ‘오스트레일리아’의 연구가들은 생쥐로 하여금 자기들의 상처를 핥지 못하게 했더니 핥을 수 있었던 생쥐들보다 치유속도가 훨씬 느렸다고 보고했다. 다른 동물들과 인간도 침 속에 NGF를 갖고 있다고 한다. 현재 이 NGF를 이용하여, 수술후에 또는 심한 화상 및 기타 외상(外傷)에 사용할 수 있는 상처 치료 약품을 만들 수 있을른지 알아내기 위한 노력이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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