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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파수대—1989 | 1월 1일
    • 사실상, 이사야는 또한 예수에 관하여 이렇게 예언하였다.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두려워하는 것으로, 공동번역] 즐거움을 삼을 것이[라.]” (이사야 11:3) 어떻게 누군가를 두려워하는 것을 즐겁게 여길 수 있는가?

      사실, 성서에 나오는 “두려움”이라는 단어에는 차이가 나는 몇 가지 의미가 있다. 누군가 우리를 해치려고 할 때 느끼는 신체적 두려움 혹은 무서움이 있다. 그런 식으로, 이스라엘 군대는 골리앗을 “심히 두려워”하였다. (사무엘 상 17:23, 24) 그런가 하면, 사가랴가 성전에서 여호와의 천사와 갑자기 맞닥뜨렸을 때 느꼈던 것과 같은, 깜짝 놀랄 정도로 예기치 못한 사람이나 생소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누가 1:11, 12) 그러나, 예수께서 아버지에 대해 느끼셨던 두려움은 그중 어느 것도 아니다.

      그와는 달리, 성서에서 “두려움”에 해당하는 말로 사용된 원래의 히브리어 단어와 희랍어 단어는 흔히 하나님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외경감을 가리킨다. 그것이 바로 예수께서 가지셨고, 천사가 오늘날의 모든 사람에게 배양하라고 격려한 경건한 두려움이다.

  • 왜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파수대—1989 | 1월 1일
    • 예수처럼, 그리스도인은 여호와로부터 오는 다른 온갖 축복을 즐기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도 만족을 발견한다.—이사야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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